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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림일상

일자 2025.09.26 조회 455

휘림한방병원, 림프종 완전관해 암환자 기념 핸드프린팅 진행


주치의 정범진 진료부장, 방선휘 병원장과 함께 완전관해 기념 핸드프린팅 후 기념 촬영한 모습


[공감신문] 이상민 기자=부산 휘림한방병원이 지난 25일 2019년 림프종 3기를 진단받고 투병해온 노모씨의 완전관해(완치)를 기념하는 19번째 핸드프린팅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노란색이 주를 이룬 화사한 꽃다발의 전달과 함께 주치의 정범진 진료부장, 방선휘 병원장과의 기념 촬영으로 훈훈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림프종 3기는 림프종이 횡격막의 양쪽에 있는 림프절에서 모두 발견된 상태를 말한다. 주로 항암화학요법이 기본 치료이며, 조혈모세포이식이 고려된다. 치료 과정 중에는 골수억제, 소화기 증상, 피로감, 전신 피로, 체중 감소, 감염 위험 증가 등의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하게 된다.


주인공 노모씨는 직접 적은 소감을 통해 치료 과정이 힘들 때도 있었지만, 휘림 의료진분들의 세심한 배려와 케어로 계속 "의사와 한의사 협진을 기반으로 한 한국형 통합암치료를 꾸준히 이어온 것이 도움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부산 휘림한방병원 방선휘 병원장은 “림프종을 완전관해하신 노모씨또한 휘림 치유의 전당에 핸드프린팅을 해야지 하는 마음이 있으셨다 말씀하셨다”며, “5년이라는 긴 시간 암 치료를 이어오신 암환자분들께 치유의 전당이 목표가 되는 것이 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암환자분들의 삶의 질 상승 건강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한 힘이 되어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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